"5천원 짜장면 배달료가 1만원"…쿠팡발 '배달전쟁' 여파는
오늘의뉴스
2020-07-26 0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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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조성훈 기자] 국내 e커머스 시장의 최강자로 올라선 쿠팡이 지난해 5월 시작한 음식배달 서비스 "쿠팡이츠"가 최근 업계 3위로 도약하며 배민과 요기요를 맹추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쿠팡이츠 등 후발주자의 약진이 배민과 딜리버리히어로간 합병심사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팡이츠는 최근 시장점유율을 5%까지 끌어올리며 3위 사업자 배달통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쿠팡이츠의 시장 점유율은 1%에도 못미쳤었다. 쿠팡이츠는 현재 서울지역에서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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