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부모 모셔도...장남은 받고 큰딸·둘째는 못 받는 가족수당
오늘의뉴스
2020-09-19 1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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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적 가족수당 지급 관행 여전
2005년 폐지된 호주제 잔재..."구한말 회사인 줄"
현행법상 관련 규정 없어 노사 합의로만 결정
인권위가 5년째 시정 권고해도
"노사 합의 못해" 차별 유지하기도
최근 인권위 권고 받은 서울 공기업 3곳 "개선 논의할 것"


가족수당 제도를 성별과 출생 순서에 따라 달리 적용하는 관행이 여전하다. 국가인권위원회도 “차별”이라며 5년째 거의 매년 시정 권고했지만 여전한 기업이 많다. ⓒ이세아 기자

"장남수당". 서울교통공사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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