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만화 보여준 교사, 프랑스 길거리서 참수돼
오늘의뉴스
2020-10-18 02: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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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근교 길거리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16일) 참수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일간 르파리지앵, BFM 방송 등은 이날 오후 5시쯤 이블린주 콩플랑 생토노린의 학교 인근에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피해자는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지난 5일 수업 시간에 표현의 자유를 알려주려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소재로 삼은 풍자 만화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들고 달아나는 용의자에게 무기를 내려놓으라 명령했으나 이를 따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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