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삶고, 물 한 통이면 나들이 준비 끝
오늘의뉴스
2020-10-18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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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와 숲으로 둘러싸인 코로나 블루 극복 최적의 장소, 경주 보문관광단지

[한정환 기자]

코로나19가 삶의 방식 및 여행의 트렌드까지 바꾸어 놓았다.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가족과 함께 멀리 떠나는 여행은 꿈도 못 꾼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 누적과 우울감으로 인해 어디 가서 스트레스 해소할 곳을 물색해 보지만 마땅한 장소가 없다.
 
그렇다고 집에서 마냥 안주할 생각도 없다. 집에서 가까운 공원이나 호숫가 그리고 인근 지역 바닷가를 찾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야만 한다. 대도시 집 가까이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 함께 숨 쉴 공간을 본인 스스로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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