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이하 주택 공시가격 오른다…서민까지 '재산세 폭탄' 우려
오늘의뉴스
2020-10-22 11: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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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이 21일 국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주재로 열린 경제상황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내년부터 시가 9억원 미만 주택의 공시가격도 높이기로 했다. 공시가격이 높아지면 재산세가 늘어난다. 정부는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재산세율 인하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지만, 대상은 6억원 이하로 제한할 방침이다.

정부 관계자는 “다음주께 발표할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에 9억원 미만 주택도 내년부터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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