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영장 기각 청탁" 폭로에, 윤대진 "이름도 못 들어봤다"
오늘의뉴스
2020-10-22 1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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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1일 2차 "옥중 입장문"을 공개했다. 김상선 기자

투자자들에게 1조원이 넘는 피해를 입힌 라임 사태의 몸통으로 지목된 김봉현(46·구속)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2차 입장문을 내놨다. 검찰을 상대로 영장 기각 청탁을 해 성공했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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