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밀수 혐의' CJ그룹 장남 긴급체포…검찰 찾아와 "구속시켜달라"
오늘의뉴스
2019-09-05 08:54:01
조회 168 | 댓글 2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씨가 4일 검찰에 긴급체포됐다.

인천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후 6시 20분께 혼자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 청사를 방문한 이씨를 2시간 뒤인 오후 8시 20분께 긴급체포했다.

검찰 관계자는 "검찰에 출석한 이씨가 "자신으로 인해 주위의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는 것이 마음 아프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하루빨리 구속되기를 바란다..

기사 자세히보기 

댓글목록

종간나 19-09-05 11:08:22

이래서 돈많으면 헛짓거리한다 하는구나

내돈 19-09-10 17:21:34

그돈 나줘라 에라잇!!!!!!!!!!!!!!

전체목록
<2020.10.23> 토큰 일정
  • 일정이 없습니다.
일정 전체보기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