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다주택자 주택 처분안하고 증여? 대책 검토 중"
오늘의뉴스
2020-07-11 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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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 뉴스 출연…"부동산 시장 불로소득 환수 시스템 필요"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부동산 세제 강화로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매각하기보다는 증여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그와 관련한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현미 장관은 10일 SBS 8시 뉴스에 출연해 이날 발표한 7·10 부동산 대책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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