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검사 “秋장관의 궁예 관심법 감찰 능력에 감탄"
오늘의뉴스
2020-10-22 14: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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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도 검사 “장관, 실세 간부 아닌 총장 믿는다"...검사들 실명 걸고 호응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문 앞에 검찰 응원 화환이 놓여있다. /연합뉴스
현직 부장검사가 ‘라임 사건’과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 의혹 사건 관련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해 “총장을 공격해 사퇴라는 결과를 의도하는 정치적인 행위로 의심받을 수 있는 일”이라고 21일 공개 비판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검찰개혁을 위해 앞으로는 현역 정치인이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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